궁금한게 있는데 여자 몇살쯤 됐을때부터 몇백만원짜리 선물

오늘 회사일 바쁘다고 그래 눈치 보이면 아프다고 그래 들키면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그래 그래.


개똥같은소리하네


- 男 "여성이 화이트데이 만남 OK하면 '청신호'"... 또 또...싸운다....싸우지들 마 이것들아....그렇게 시간 남아돌면 책이나 한권 읽어라....이상...


의자빼주기, 안쪽 편한의자에 여자앉히기 , 보조석 차문열어주기 등등 말하자면 끝이없다 내여자친구 외국인데 보고 식겁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녀들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렇게 누리고 사냐곸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드라마로 인한 폐해가 크지... 여기 친구들과 모임가진적 있는데 한국에 대해 물어보는건 세가지뿐 ㅋㅋㅋ 한국인은 왜케 닭을 좋아하냐 한국남자는 전부 다 강제로 진짜 군대가냐 한국여자들은 왜 항상 편하게 누리고 사는데 불평불만이 많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슨데이 무슨데이 이런거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


일단 거울을 봐라. 그리고 못생겼으면 여자한테 작업치지마라. . 연봉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운동도 하고 취미 즐기면서 당당한 남자가 되라. 나도 물론 그렇게 산다. 나도 못생겨서 현실을 잘 파악하고 산다


나를 가지고 싶은 자 지갑을 활짝 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