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전에는 많이 참는것 같은데왜그래 이정 정말

맘은 알겠는데 앞 날을 위해 참아야 되는데......... 왜그래요~


내가볼때 지금 정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근데 저딴소리는 도움안된다. 무조건 욕하고 한다고 해서 되는거 아니다. 무식하게 막말만 흥분해서 대충 막 싸지르지 말고 좀 잠잠코 있어라. 이정 깝치지말고 알았냐?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틀린말 한거 하나도 없구만. 각 부처에 얼마나 엉터리 인사들이 있으면 이 난장판이냐. 사고도 사고지만 우왕좌왕 구조도 제대로 못하고. 아니 사고 접수되면 어느정도 선박이고 어느정도의 구조대 규모가 필요한지 즉각즉각 신속히 처리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겨우 보트 몇정 보내서 바다에 뛰어든 사람만 구하다니. 이럴때 필요한 매뉴얼도 없었다니 기가 찰 뿐이다. 책임자들은 그동안 뭐한거야. 사고나고 정부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면 뭐해. 지금 해경, 군인, 민간 각개전투하고 있구만.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 해상사고에 대비한 안전정비 법, 사고대처 매뉴얼이 없다는게 말이돼? 안전과 직결되는 선박구조변경이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되고, 수백명 학생들의 생명을 책임져야만 했던 선장자리가 그렇게 자격미달의 인간도 될 수 있었다니 소름이 돋는다. 박근혜가 윤진숙 장관 만들려고 쌩쇼를 하고 기어이 장관자리 앉힌것만 봐도 알수 있다. 꼭필요한 인재가 적절한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정치' 아닌가. 장관 잠깐하고 물러나도 연금 받아 쳐먹는다며. 박근혜 지지세력 노후준비하는데 국민세금을 쓰니 뭐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겠냐고. 오죽하면 대통령이 유가족들한테 브리핑하는 지경까지. 그 전에 그 밑에 사람들은 뭐했냐고.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와중에 운율맞춰 비내리는 팽목항 어쩌구 시나 쓰고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