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박통에 이래 적극적으로다가 찬양을 하셨을까 김대중을

일베충이 이 기사를 싫어합니다.


릴베충: 고 박희통 대정령을 존경합니다.


깨알같은 일베충 쉐리들 화력지원 좌표 찍고 우르르 ㅋㅋㅋㅋ 병.신.벌.레.들


박정희가 516군사 쿠데타를 일으켜서 처음 윤보선과 대통령선거를 치룰때만해도 전라도는 박정희를 지지했다. (물론 부정선거이긴 했지만) 지역감정이 최초로 시작된것은 3선 개헌 이후 치러진 1971년 7대 대통령 선거부터였다. 공교롭게도 이 선거는 각각 영남과 호남에 연고를 둔 박정희와 김대중의 대결이었다. 이미 3선 개헌이란 무리수를 둔 박정희로서는 40대 기수론을 들고 나온 젊은 야당 후보를 맞아 힘겨운 싸움을 벌일 수밖에 없었으며, 이 과정에서 그의 세력은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노골적으로 자극하는 선거전술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쌀밥에 뉘가 섞이듯 경상도에서 반대표가 나오면 안된다. 경상도 사람 치고 박대통령 안찍는 자는 미친 놈'(「조선일보」 1971. 4. 18.)이라든지 '야당 후보가 이번 선거를 백제와 신라의 싸움이라고 해서 전라도 사람들이 똘똘 뭉쳤으니, 우리도 똘똘 뭉치자. 그러면 154만 표 이긴다'(「중앙일보」 1971. 4. 22.)는 등의 여과되지 않은 발언들이 유세과정에서 쏟아져 나왔다.


언론탄압은 나쁜거고 비리도 나쁘고 독재도 나쁘고 친일도 나쁘고 여자문제도 나쁜건데 발정희는 차카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