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면 당연히 가격이 내려가고, 반대면

비싸기만하고 질은 안좋으니 상대적으로 싸고 질 좋은 외국 우유 직구해서 먹는 것도 한 몫하는 듯


우유를 두유로 바꾸니까 혈압이 떨어졌다. 이건 뭥미?


우리나라 제조업체의 논리 원료값 상승 = 가격인상 원료값 하락 = 가격인상


우유소비가 줄어드는건 가격상승에 따른 요인도 있겠지만.. 우유의 진실을 알면서 사람들이 멀리해서 그러는거지.. 우유는 완전식품이라는 낙농업 광고의 세뇌에서 국민이 깨어나면서 소비가 감소하는게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유소비는 계속 감소할 듯...


다음번에 저기 남아도는 만큼 우유나 다른 가공유제품으로 돌라면 전체적으로 소비자가격이 내려가겠네?


우유도 적덩히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되나 지나친 섭취는 ㅇ히여 골격에 큰 해로 다가와 수술까지 이르게 된다는 사실 칼슘 섭취한다면서 우유마시고 음식 짜게 먹으면 뼈가 물렁물렁해진다 요즘 청소년들 뼈가 약해진 것도 이런 탓 스마트폰에 잘못된자세에 운동까지 안해 목허리 시술 수술 받는 청소년이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많은 나라 이런 건강 상식은 이미 선진국에서 당연한 걸로 인식하는데 우리나라는 우물안 개구리니뭐....선진국 사례 방송으로 낙도 무관심한 나라 잘못된 교육방식인 줄 알면서도 독배를 마시는 불쌍한 우리나라 부모님들 어른들 아이들에게 만큼 제대로된 건강상식과 먹거리를 제공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