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등골 휘는 아이돌그룹 상품 이어폰이 123만원

이어폰 끼면 귀에 손상이가서 절대 이어폰을 끼지 않지. 보청기 도움받을 생각한다면 이어폰이 좋은건 아니다.

딱 10여년 후에 조공질 해대던 들은 월 100-200 겨우 받아가며 근근히 생활하며 앓는 소리 쩔테고 조공 받은 연예인들은 부동산 놀이에 외제차 굴리고 해외여행 다니며 조공질한 니들은 상관없이 배때지 부르게 잘만 살거다. 그 때 가서 이들은 정부 탓에 부모 탓, 지 남친 남편 탓, 지 팔자 탓하며 살겠지

별...

이건 회사들이 비양심 비도덕적인 거지.

귀때기를쳐버려야한다

123만원짜리면 음악하는 사람들 아니면 구별도 안간다.. 일반인들은 백번 봐주고 잘 쳐줘봐야 50만원 짜리가 끝이야.

아이들아 니들이 행여 돈모아서 또는 부모님에게 사달라는아이돌 이어폰 등 상품들 니들 부모보다 아이돌 들이 돈 더 많이번다. 니들이 걱정해야 할 사람은 니들 가족이다.

123만원이 아니라 12만3천원이라도 벌어봐라 절대 저딴데다 돈 못쓴다.  음질 말도안되게좋은 헤드셋들도 50만원선인데 쳐돌았냐??

안 사

아이돌이 밥먹여주냐 빠순이들아 걔넨 니들한테 뜯은돈 딴년한테 갖다 바치고 온갖걸 다한다

10대들이 노래더많이듣고 유행에민감할수는 있지만 요즘은 아이돌사업 주매출층이 2~30대여성이나 해외팬덤이라 어짜피 저렇게비싼 패키지들도 살사람다따로있음.여자좋아하는 한국남자들 업소가고싶어발정난다고 매번 7~80만원짜리 술집못가듯 다 자기주제맞게 소비하게되있음 고로이기사 리얼 오버싸는 소리.

애들만욕하는것들 엄청많네... 이렇게 팬덤으로 애들 장악하고 상술펼치는 어른들이 더문제다

연예인 좋아하는 건 자유임. 좋아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 하나도 없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연예인들한테 생일이니 뭐니 해서 명품 조공하고, 관련 굿즈 비싼 돈 내면서 사들이고 이런건 좀 아닌 것 같음. 막말로 연예인들이 우리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신화 김동완 말대로 그 사람들이 우리 인생 책임져 줄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쓸데없이 의미없는 돈을 쏟아붓는지 모르겠다. 나도 좋아하는 연예인은 있지만 그 사람한테 굳이 많은 돈을 들이고 싶은 생각은 없음. 그냥 보면서 좋아하고 충분히 즐거움을 얻었으면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식낳기가 무섭구만.. ㅡㅡ

어릴때 부터 타고난 된장

SM 의 EXO 이어폰이 123만원인거야?

엑소이어폰보다 쿼드비트가 가성비는 뛰어난데. 막귀면 솔직히 아무거나 끼고다녀 ㅋㅋ 무슨 청음센터 직원도아니고

s기획사의 e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엑쏘라고 해라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냐오냐 해주니까 저런거 사달라고 하는거지. 정신이 번쩍들게 쳐맞으면 저런소리 쏙들어감

샤넬이나 구찌 사는건 아무상관없고 아이돌 상품은 까야겠음?

그리고 요즘 애들이 잘까고 있는 우주여신인지 먼지 거기 베이커리도 왜 까는거임 어짜피 다 브렌드인데

엄마 이거 사달라고!!! 엄마면 사줘야되는거아니야? 이럴거면 날 왜낳았어?